<대문>인터넷의 "빌어쳐먹을" 맞춤법.목록 공지

1

바치다1

[동사]
1. 신이나 웃어른에게 정중하게 드리다.
2. 반드시 내거나 물어야 할 돈을 가져다주다.
3. 도매상에서 소매상에게 단골로 물품을 대어 주다.

[유의어] 납부하다, 내다2, 대다1.

VS


받치다
2

[동사]
1. 어떤 물건의 밑에 다른 물체를 올리거나 대다.
2. 겉옷의 안에 다른 옷을 입다.
3. 옷의 색깔이나 모양이 조화를 이루도록 함께 하다.

[유의어] 괴다3, 받다1, 떠받들다.

EX)

충성을 받치겠습니다(X)
충성을 바치겠습니다(O)

2

낫다2

[낟ː따]

[형용사] 보다 더 좋거나 앞서 있다.

[유의어] 우수하다2, 우월하다, 우세하다3.


낫다1

[낟ː따]

[동사] 병이나 상처 따위가 고쳐져 본래대로 되다.

[유의어] 치유되다, 치유하다1, 치료되다.

VS

낳다1
[나ː타]
[동사]

1. 배 속의 아이, 새끼,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
2. 어떤 결과를 이루거나 가져오다.
3. 어떤 환경이나 상황의 영향으로 어떤 인물이 나타나도록 한다.
[유의어] 생산하다, 출산하다2, 까다1.

EX)

수년간 나를 괴롭히던 병이 낳았다(X)
수년간 나를 괴롭히던 병이 나았다(O)

3.

어이
[명사]
같은 말 : 어처구니(상상 밖의 엄청나게 큰 사람이나 사물).

VS

어의2
(御醫)[어ː의, 어ː이]

[명사] [역사] 궁궐 내에서, 임금이나 왕족의 병을 치료하던 의원.

어의1
(御衣)[어ː의, 어ː이]

[명사] 임금이 입던 옷.
 
어의3
(語義)[어ː의, 어ː이]
[명사] 단어나 말의 뜻.
[유의어] 말귀, 말뜻.

EX)

그 녀석이 하는 행동이 어의가 없을 지경이다(X)
그 녀석이 하는 행동이 어이가 없을 지경이다(O)

4.

조치4

(措置)

[명사] 벌어지는 사태를 잘 살펴서 필요한 대책을 세워 행함. 또는 그 대책.
[유의어] 대처4, 방법, 조처.

VS

조취

(臊臭)
[명사] 같은 말 : 누린내(1. 짐승의 고기에서 나는 기름기의 냄새).

EX)

어떻게든 조취를 취해야겠다(X)
어떻게든 조치를 취해야겠다(O)

5.

쌓다

[싸타]

[동사]
1. 여러 개의 물건을 겹겹이 포개어 얹어 놓다.
2. 물건을 차곡차곡 포개어 얹어서 구조물을 이루다.

[보조동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반복하거나 그 행동의 정도가 심함을 나타내는 말.
[유의어] 괴다3, 집적하다, 치다5.

VS

싸다1

[동사]
1. 물건을 안에 넣고 보이지 않게 씌워 가리거나 둘러 말다.
2. 어떤 물체의 주위를 가리거나 막다.
3. 어떤 물건을 다른 곳으로 옮기기 좋게 상자나 가방 따위에 넣거나 종이나 천, 끈 따위를 이용해서 꾸리다.
[유의어] 둘러싸다, 감다3, 꾸리다1.

EX)

그 연예인은 사람들에게 둘러쌓여 있었다.(X)
그 연예인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O)

6.

드러나다

[동사]
1. 가려 있거나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게 되다.
2.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널리 밝혀지다.
3. 더없이 알맞거나 좋다.
[유의어] 나다1, 노출되다, 두드러지다.

VS

들어내다

[동사]
1. 물건을 들어서 밖으로 옮기다.
2. 사람을 있는 자리에서 쫓아내다.
3. 깊이 숨어 있던 사람들을 붙잡아서 집어내다.
[유의어] 꺼내다, 내쫓다, 쫓다.

EX)

친구에게 내 속마음을 들어내보였다(X)
친구에게 내 속마음을 드러내보였다(O)

7.

다르다1

[형용사]
1. 비교가 되는 두 대상이 서로 같지 아니하다.
2. 보통의 것보다 두드러진 데가 있다.
[유의어] 남다르다, 뜨다13, 멀다2.

VS

틀리다1

[동사]
1. 셈이나 사실 따위가 그르게 되거나 어긋나다.
2. 바라거나 하려는 일이 순조롭게 되지 못하다.

[형용사]다르다1’의 잘못.
[유의어] 낭패하다, 다르다1, 반대되다.

EX)

사과와 배는 틀린 과일이다(X)
사과와 배는 다른 과일이다(O)

8

맡기다

[맏끼다]

[동사]
1. ‘맡다1(1. 어떤 일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담당하다)’의 사동사.
2. ‘맡다1(2. 어떤 물건을 받아 보관하다)’의 사동사.
3. ‘맡다1(2. 주문 따위를 받다)’의 사동사.

[유의어] 기탁하다, 신탁하다2, 일임하다.

VS

맞기다

없음.

EX)

내 소중한 보물을 너에게 맞긴다(X)
내 소중한 보물을 너에게 맡긴다(O)

cf)

맞다3

[맏따]

[동사]
1. 외부로부터 어떤 힘이 가해져 몸에 해를 입다.
2. 침, 주사 따위로 치료를 받다.
3. 쏘거나 던지거나 한 물체가 어떤 물체에 닿다. 또는 그런 물체에 닿음을 입다.

[유의어] 받다1, 먹다2, 명중하다.

맞다1
[맏따]
[동사]

1. 문제에 대한 답이 틀리지 아니하다.
2. 말, 육감, 사실 따위가 틀림이 없다.
3. ‘그렇다’ 또는 ‘옳다1’의 뜻을 나타내는 말.

[유의어] 들어맞다, 일치되다, 합리하다.


맞다
2

[맏따]

[동사]
1. 오는 사람이나 물건을 예의로 받아들이다.
2. 적이나 어떤 세력에 대항하다.
3. 시간이 흐름에 따라 오는 어떤 때를 대하다.

[유의어] 데려오다, 맞이하다, 임하다2.


9.

아니하다
[동사]
않다(어떤 행동을 안 하다)’의 본말.
[보조동사]않다(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의 본말.
[유의어] 말다3.


VS

않다
[안타]

[동사]
어떤 행동을 안 하다.
[보조동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

EX)

숙제 않했니?(X)
숙제 안했니?(O)

10.

갖다1

[갇따]

[동사]
1. ‘가지다(1. 손이나 몸 따위에 있게 하다)’의 준말.
2. ‘가지다(2. 자기 것으로 하다)’의 준말.

[보조동사]가지다(앞말이 뜻하는 행동의 결과나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거나, 또는 그럼으로써 뒷...)’의 준말.

[유의어] 배다2, 갖추다, 띠다1.


VS

같다

[갇따]

[형용사]
1. 서로 다르지 않고 하나이다.
2. 다른 것과 비교하여 그것과 다르지 않다.
3. 그런 부류에 속한다는 뜻을 나타내는 말.

[유의어] 균등하다, 여전하다, 틀림없다.


EX)

마치 밤하늘의 별과 갖다(X)
마치 밤하늘의 별과 같다(O)

11.

가져다주다

[가저다주다]

[동사]
1. 무엇을 옮겨다가 가지게 하다.
2. 어떤 상태나 결과를 낳게 하다.

[유의어] 배달하다.


VS

갔다주다

없음.

EX)

그에게 돈을 갔다주었다(X)
그에게 돈을 갖다주었다(O)

12.

역할

(役割)[여칼]

[명사]
1. 자기가 마땅히 하여야 할 맡은 바 직책이나 임무. ‘구실1’, ‘소임2’, ‘할 일’로 순화.
2. 같은 말 : 6(役)(1. 영화나 연극 따위에서 배우가 맡아서 하는 소임).

[유의어] , 배역2, 밥값.


VS

역활

(役-)

[명사]역할’의 잘못.


EX)

너의 역활은 주인공역활이야(X)
너의 역할은 주인공역할이야(O)

13.

예기1

[예ː기]

[감탄사] 때릴 듯한 기세로 나무라거나 화가 났을 때 내는 소리. 주로 나이가 비슷한 사람이나 아랫사람에게 쓴다. ‘예끼1’보다 여린 느낌을 준다.

예기
(預妓)
[예ː기]

[명사] 관기(官妓)로 지원하여 새로 들어온 기생.


VS

얘기

[얘ː기]

[명사]
1. ‘이야기(1. 어떤 사물이나 사실, 현상에 대하여 일정한 줄거리를 가지고 하는 말이나 글)’의 준말.
2. ‘이야기(2. 자신이 경험한 지난 일이나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남에게 일러 주는 말)’의 준말.
3. ‘이야기(3. 어떤 사실에 관하여, 또는 있지 않은 일을 사실처럼 꾸며 재미있게 하는 말)’의 준말.

[유의어] 언급.


EX)

사실 내 예기는 말이야...(X)
사실 내 얘기는 말이야...(O)

14.

혼동2

(混同)[혼ː동]

[명사]
1. 구별하지 못하고 뒤섞어서 생각함.
2. 서로 뒤섞이어 하나가 됨.
3. 서로 대립하는 두 개의 법률적 지위가 동일인에게 귀속하는 일. 주로 물권과 채권이 소멸되는 원인이 된다.

[유의어] 오판, 혼합, 착각3.


VS

혼돈1

(混沌/渾沌)[혼ː돈]

[명사]
1. 마구 뒤섞여 있어 갈피를 잡을 수 없음. 또는 그런 상태.
2. 하늘과 땅이 아직 나누어지기 전의 상태.

[유의어] 창세전, 카오스, 갈등.


EX)

네가 지금 진달래와 철쭉을 혼돈하고 있는 모양인데(X)
네가 지금 진달래와 철쭉을 혼동하고 있는 모양인데(O)

15.

희한하다

(稀罕--)[히한하다]

[형용사] 매우 드물거나 신기하다.

[유의어] 놀랍다.

VS

희안하다

없음.

EX)

저 동물을 닮은 바위의 모습이 참 희안하구나(X)
저 동물을 닮은 바위의 모습이 참 희한하구나(O)

16.

금세1

 

[부사] 지금 바로. ‘금시에’가 줄어든 말로 구어체에서 많이 사용된다.

[유의어] 5, 쉬이, 어느새.


VS

금새


[명사]
물건의 값. 또는 물건값의 비싸고 싼 정도.

[유의어] 1, .


EX)

여기 있던 과자가 금새 사라졌구나(X)
여기 있던 과자가 금세 사라졌구나(O)

17.

무난하다

(無難--)

[형용사]
1. 별로 어려움이 없다.
2. 이렇다 할 단점이나 흠잡을 만한 것이 없다.
3. 성격 따위가 까다롭지 않고 무던하다.

[유의어] 수수하다2, 안전하다1, 괜찮다.


VS

문안하다

(問安--) [무ː난하다]

[동사] 웃어른께 안부를 여쭈다.


EX)


힘든 일을 문안히 마쳤구나(X)
힘든 일을 무난히 마쳤구나(O)

18

훼손

(毁損)[훼ː손] 

[명사]
1. 체면이나 명예를 손상함.
2. 헐거나 깨뜨려 못 쓰게 만듦.

[유의어] 11, 손상, 파손.



VS

회손

없음

EX)

너는 나의 명예를 회손시켰어!(X)
너는 나의 명예를 훼손시켰어!(O)

19

관여

(關與)

[명사] 어떤 일에 관계하여 참여함.

[유의어] 간섭, 참견, 개입.


관여
하다

(關與--)

[동사] 어떤 일에 관계하여 참여하다.

[유의어] 개입하다, 알다, 참가하다1.

VS

간여

(干與)

[명사] 관계하여 참견함.

[유의어] 간섭, 참견, 개입.

간여하다
(干與--)

[동사] 관계하여 참견하다.
[유의어] 개입하다, 참견하다.

EX)

그는 이번 행사계획에 간여하였다.(X)
그는 이번 행사계획에 관여하였다.(O)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케이팝스타 120422 감상..

다필요없어.

한마디만 함.


박지민이 박봄보다 노래 잘한다.

멘붕왔다.

이런 미친 사기캐...


케이팝스타 이승훈. (니가 이겼다. ㅋㅋㅋ)

케이팝스타 Top 4... 승리자는 이승훈이었다.

딱 한걸음 더 나아간게 누가봐도 퍼펙트한 승리를 가져다 주었음.
Top 5에서만 떨어졌어도 올라올만큼 올라오고 떨어졌구나. 그정도면 선방했다 그래 수고했다. 하고 2주 뒤 기억삭제...

일 뻔 했으나. 이승훈이는 이미쉘도 살리고 본인도 살았다. 거참...

다만 아쉬운건 아오..그놈의 포텐... 포텐이 너무 없으니까 "당연히 오늘이 마지막 무대구나 떨어질 때 진짜 멋진 무대를 만들고 떨어져야지" 라고 생각한건 알겠는데... 감동만 있고 감탄은 없ㅇ....... 아오... 진짜 네녀석 아쉽다.. 마지막 무대라는걸 이미 알면서도 무대가 그정도라니........... 진짜 아쉽...

문제는 심사위원 점수... 이런 ㅅㅂㄻ 전회까지는 평균 92점 주더만 이번에 평균 95점 줄때부터 알아봤다. 점수차이가 별로 안나서  안떨어지니까 차이 벌려서 떨구려는거.

이런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에서는 대본을 티안나게 짜야 제맛이지 대본을 그렇게 보이게 짜면 ㅅㅂ 재미가 급감하잖니..

지금까지 중에 제일 재미없었다. 심사위원할때는..

그래도 딱 여기서 "그런 곡" 하고 톡 떨어지고 하는게 그림이 제일 깔끔하게 떨어져서 괜찮은 것 같다.

아니 그래도 너무 "그림을 그려놨" 잖아....

애들 살아남은건 좋은데 너무 그림을 그려놔서 여태까지중에 포멧중에는 제일 재미가 없었던건 사실...


케이팝스타 이미쉘 탈락.

에 대해서 트위터에서 재미있는 글을 발견했다.

"그래서 투표가 중요한거다 10대들이 이승훈한테 투표할동안 당신은 뭐했나 그래서 11일날 투표해야 되는거다"

라더군...

박진영이 이승훈 뽑을 때 어지간히 싫었나보다 "시청자들의 뜻에 따라 이승훈 군을 캐스팅하겠습니다"

두번 말하더라.

듣는 승훈이는 기분이 어떻겠나.... 솔직히 승훈이가 떨어졌어야 본인도 개운할텐데...... 는 내생각. ㅋㅋㅋ

양현석 말마따나 "할수 있는거 다 보여주고 후회없이 떨어지자" 로 해서 깔끔하게 여기까지 시마이 하고

YG에서 데려가서 트레이닝 시키고 데뷔하는게 제일 폼이 나보이지만. . . . . . .

대국민 투표는 역시 우릴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

슈스케부터 시작해서 나가수, 그리고 케이팝스타로 이어지는 계보.. 보이스코리아는 첫화만 보고 못봐서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겠지만...

흠.. 그래서 투표해야되는겐가... 오디션 프로그램에... 근데 10대 여중,고딩들을 과연 이길수 있을까...

아이돌 팬사이트가보면 알겠지만 그건 거의.... 장난이 아니다.

혹시 아시는지.. 서울가요대상 문자투표... 건당 500원 하루 10회제한..

그 팬(학생들)은 투표 시작부터 끝나는날까지 매일매일 10번씩 투표한다더라.. (스마트폰은 무제한이라나 뭐라나...)

투표를 3개월쯤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저런걸 이길 수 있겟나? 진짜?

답이 안나오는듯...

이런 면 접같은 경우를 봤나 진짜...

방통위 하는 짓거리

욕이라는건 들어서 기분 나쁘면 그게 욕이다.
굳이 1818 강아지 어쩌구 들어간다고 욕이 아니다.
그럼 욕쟁이 할머니집은 다 문 닫았게??
개그치면 그걸 보고 웃으면 그만 아닌가?
보고 기분이 나쁘면 보지를 말던가.
진짜 웃긴게 그런식으로 해서 막히는게 초딩게임 금지어....

이런 농담이 있었다.

어떤 아이가 수업시간에 교과서를 보는데 자꾸 졸면서 보니까 선생님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

졸지 말고 보는게 어때???
(자X 말고 보X??)

근데 저게 개그고 농담하는거지 욕지거리 하는건가?
그딴거 규제할 시간에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선생님들께 뭔짓거리하는가나 유심히 보는게 좋지 않을까?

개그가 어떻게 그런식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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